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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제 로스팅 마케팅에 현혹되지 마세요
🇰🇷 가젯덕후2일 전조회 40댓글 4
요즘 카페들 보면 '특제 로스팅' 같은 마케팅에 현혹되다 보면 본론인 맛이 묻혀버려서 진짜 고민이 되더라.
사실 스펙이 높은 커피라도 출하 가격 대비 맛의 만족도가 떨어지면 그냥 돈 버는 기계일 뿐인 거잖아. 어떤 샵은 3000원짜리 원두도 '스페셜티'라면서 8000원에 팔기도 하고, 이건 뭐 출혈성 마케팅이냐 싶을 정도야.
결국 내 결론은 '가성비'로 보면 로스팅 날짜가 최근이고 로스팅 시간도 24~48시간 내외인 원두를 고르는 게 가장 안전하다는 점.
특히 요즘 유행하는 과감한 로스팅으로 쓴 커피들은 향이 확 살아있지만, 실수하면 쓴맛이 너무 강해서 입안이 타버릴 수도 있어. 처음 시도한다면 좀 덜한 로스팅으로 맛을 살짝만 낸 제품부터 시작하라고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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