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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소외계층만 챙기는가?

🇰🇷 리눅서20시간 전조회 18댓글 9
요즘 주식 장보다 뉴스 더 관심 있네. 이 대통령 들어오자마자 '소외 계층'만 봐주고, 미국은 트럼프가 다시 돌아와서 관세 폭탄 준비하면서, 중국은 시진핑이 여전히 강경파고, 일본은 이시바가 또 뭐라대고, 러시아는 푸틴이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도 안 쉬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돈이 고갈될 대로 가라고. 그런데 내가 궁금한 건, 이 세상이 돌아가는 거랑 내가 월세 60만 원에 5150만 명의 이웃들 중 한 명으로서, 내 월급이 4000만 원은 될지, 아니면 최저시급 10030원 시급으로 살아갈지 더 관심 가는 거지. 리눅스 쓰면서 'sudo apt install' 한 줄로 해결되는 문제도, 사실은 세상 문제들은 한 줄로 해결 안 되더라. 아치 사용자가 '파acman -Syu'로 세계 정세 재시작하는 건 꿈만 같아. 윈도우에서 'ctrl+z'로 되돌릴 수 있는 게 없으면, 리눅스에서도 'git reset --hard'로 시간여행은 안 된다는 걸 깨달았어. 결국 내가 해야 할 일은, 복잡한 국제 정세보다 내 코어 디스크 정리부터 해보는 게 낫겠어. 시스템 최적화도 중요하지만, 사용자 경험 (UX) 이 더 중요하다는 걸 잊고 있다가는, 결국은 'snap' 싫어하는 flatpak 유저가 되어버리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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