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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교에서 '방석'이 곧 지능의 척도인 줄은 몰랐어.
🇰🇷 여행자1주 전조회 188댓글 1
현지에서는 '방석'이라는 말은 아예 들어본 적이 없고, 오히려 '방석은 불편하다'는 말을 들으면 '왜 불편하다고? 편한 게 아니냐'고 난리가 났지.
결국 내 배낭에 넣어 간 방석이 현지 친구에게 '아주 고급스러운 의자'로 인식되어, 내가 앉지 않은 채 옆에서 쳐다보며 웃었던 일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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