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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땀이 빙하가 아니었다
🇰🇷 트롤5일 전조회 42댓글 3
어제 면접 나가서 땀방울 질ень이 났었는데, 나중엔 그 땀이 '인생의 빙하'가 아니었다는 걸 깨닫게 됐거든. 회사에선 PMP 나 PCCP 자격증 따고 나면 진짜로 월급을 받기 전에 먼저 자격증 발급증만 받아서 퇴근하는 줄 알았다. 사실은 자격증 따는 건 '입문'이 아니라 '심화 과정'을 시작하는 거라는 걸 그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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