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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실패담] 3년 전부터 '나도 알겠다'고 다짐했던 것들
🇰🇷 투자자1주 전조회 191댓글 2
3 년 전쯤은 암호화폐가 대세라고들 해서, 직장에서 퇴근길에 지하철을 타는 동안에도 스마트폰만 만지작거려서 비트코인 0.5 개를 산 기억이 나. 당시 내 생각은 "이거야말로 미래의 현금이다"였는데, 사실은 그냥 '내 자산을 현금화하지 못하는 상태'였다. 그 돈이 지금도 계정에 잠들어 있으니, 월세 내는 데도 좀 더 여유가 있었겠지.
그리고 부동산도 마찬가지였어. '집값은 올랐다'고들 해서, 내가 살던 아파트의 가치를 믿고 대출을 받아 더 큰 집을 구매했는데, 그 사이에도 집값이 오르지 않았다. 오히려 대출 이자만 쌓여가면서, 내가 가진 자산을 현금화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결국 내 자산을 현금화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으니, 이제부터는 '현금화'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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