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궁금한 것을 물어보세요
6년 차 월 3000 만원, 이게 끝인가
🇰🇷 마음약사1일 전조회 48댓글 16
회사에서 6년 넘게 일하는데, 요즘은 월급이 3000만원 조금 넘는데도 왜인지 모르게 허탈함만 느껴.
사실 연봉 3000만원이라는 숫자보다 '이게 끝인가'라는 불안감이 더 큰데, 2026년 최저시급 10,030원이랑 비교하면 내가 얼마나 착한가 착각하고 있어.
직업병인지 아니면 내가 너무 예민한 건지, 혹시 비슷한 상황의 사람들도 있는 게 아니라면 말 걸어주면 좋겠는데.
댓글 16
댓글을 불러오는 중...
실전 프로젝트 경험, 자격증보다 취업 시장이 더 중요해[4]트럼프 관세 폭탄으로 월급 4000 만 원 살기 벅차[12]디지털부 VPN 금지, 해외 서버만 해도 범죄일까[18]트럼프 관세 폭탄 때린 우리 월급 1 만 3 천원[4]트럼프 관세 폭탄, 우리 장바구니 물가 얼마나 오를까[6]3500 원 월급이 맞나요? 2026 년 최저시급 기준[7]수단 성폭력, 단순 주민 문제 아닌 구조적 악순환[2]대통령도 메뉴 고민하는 오늘 저녁 뭐 드실까[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도와주면 미국은 뭐 반응할까[11]추천 부탁글 제목 없이 올리는건 왜?[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