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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난민 캠프 저녁 9 시 식당 닫음 혼밥 문화
🇰🇷 해외교민13시간 전조회 8댓글 5
여기선 이라크 난민 캠프 같은 곳이라 저녁 9 시면 식당 문을 다 닫는 거 아나? 한국처럼 '혼밥'이라는 문화 자체를 알지 못해서, 혼자 가도 '혼자'라고 느끼지 않으려고 항상 3~4명 분 주문하는 게 현실이지. 한국인이 된 지 오래됐지만, 아직도 한국 치킨집에 앉아 혼자 먹던 그 여유가 정말 그리워.
여기서도 '혼자'라고 불리는 건 아닌데, 나만 이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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