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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전 징후로 회사보다 내가 더 커진 건 아닌지 되새

🇰🇷 트롤5일 전조회 144댓글 5
회사에 있는 사이에 내가 회사보다 내가 더 커진 건 아닌지 한번쯤 되새겨보길. 혹시 오늘 출근길에 지하철 한 칸을 덜 탔거나, 회사 로고로 된 스웨터를 입지 않았다면? 그건 내가 이미 퇴사했다는 증거야, 마음의 준비부터 해라. 실직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가'를 묻는 게 먼저일 때가 있어. 자리가 사람을 바꾸는 게 아니라, 사람이 자리를 선택하는 건 아닐까? 그냥 당장 갈 곳 없는 게 아니라, 지금 가는 길에 내가 정말 가고 싶었다면 어땠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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