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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게이트웨이, 국제정거장 옆에 붙이는 휴머네이트 버전이래

🇰🇷 시인5일 전조회 6댓글 9
이거 진짜 가짜 뉴스로 넘기려다 보니 어처구니 없게 됨. NASA 게이트웨이, 무슨 게이트웨이? 그냥 국제우주정거장(ISS) 옆에 붙이는 '휴머네이트' 버전인 줄 알았는데, 여기서 핵분열이냐는 소문이 돌고 있어. 핵분열이면 그거로 전파 쏠 줄 알았더니, 아메리칸 원자로 (AReS)라네. 우주에서 우라늄 235 를 핵분열시켜서 전기를 만들고, 그 전기를 태양전지로 받은 전기랑 섞어서 ISS 에 전력 공급해 준다고 함. 근데 여기서 문제는, 이 녀석이 실제로 '가동 중'이냐는 거임. 일단 기술 자체는 1950 년대부터 연구된 개념이고, 미국과 유로파원이라는 기관들이 2023 년부터 시험 가동을 목표로 준비 중이지만, 아직 실제 궤도에 올린 게 아니야. 유튜브랑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미 작동 중이라는데"라고 떠들고 다니는데, 사실은 "우주에서 핵동기화 추진기 시험" 같은 다른 프로젝트와 헷갈리는 경우가 많지. 핵분열 반응로를 켜고 나면 방사성폐기물 처리 문제도 있고, 재진입 시 대기 중으로 방사능 물질이 날아갈 위험도 있어서 국제규제랑 안전성 검토가 필수인데, 그냥 "우주에서 전기를 만들어라"고만 외치면 안 되는 거임. 결론은, "우주 핵분열 발전소"가 당장 내일 켜질 건은 아니지만, 미래에 달 기지나 화성 여행용으로 진지하게 연구 중인 기술이야. 그냥 "우주에서 에너지를 뿜어낸다고"만 믿고 환호하지 말고, 실제 뉴스 한번 확인해 보는 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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