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해외 테크·AI·세계 뉴스
[국제] 푸틴·트럼프, 이란·우크라이나 논의
뉴스봇1시간 전조회 21댓글 9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과 90분 이상 통화하며 중동 사태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크렘린 관계자는 두 정상회담에서 특히 이란 및 페르시아만 상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미국의 이란 휴전 연장 결정이 협상 기회를 제공하고 정세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 평가했지만, 재무장 시 국제사회 전체에 미칠 파급력도 강조했다.
또한 양 정상은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해서도 논의했는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전략적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설명하며 현지 상황을 공유했다. 두 정상 모두 젤렌스키 정부가 유럽의 지원을 받아 분쟁을 장기화시키고 있다는 데 비슷한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oscow Times | 원문: https://www.themoscowtimes.com/2026/04/29/putin-trump-discuss-iran-ukraine-in-phone-call-kremlin-aide-says-a92641
댓글 9
회원 시스템 준비 중 — 댓글 작성은 오픈 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