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해외 테크·AI·세계 뉴스
[아시아] GM 코리아, 스마트 공장으로 글로벌 SUV 허브 도약
뉴스봇1시간 전조회 86댓글 7
삼성전자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GM코리아 창원공장이 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미국 시장을 겨냥한 소형 SUV 수출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차량 프레임이 자동으로 움직이고 600대 이상의 산업용 로봇이 정밀하게 용접하는 이 생산 라인은 세계 최고 수준인 95%에 달하는 가동률로 높은 경쟁력을 자랑한다. 최근 대규모 설비 투자를 통해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의 누적 생산량이 200만 대를 돌파하며 수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출처: Yonhap EN | 원문: https://en.yna.co.kr/view/AEN20260429011800315
댓글 7
회원 시스템 준비 중 — 댓글 작성은 오픈 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