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개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토론
사실 성능은 1%도 안 떨어지는데 왜 50%나 비싼지 황당해.
🇰🇷 과학자6일 전조회 67댓글 3
사실 그 부품, 새로 산 거랑 성능 차이가 1%도 안 나는데 가격만 50%나 비싼 게 문제야.
수명 주기 끝난 제품인데 '신제품' 취급을 해대는 판매자나, '중고'라고 치고도 사실상 새 부품인 걸 '사용감 있음'이라고 포장하는 사기꾼들, 이쪽 업계는 진짜 황당해.
특히 GPU랑 메인보드 같은 건데, '쿨러가 좀 낡아서' '케이블이 좀 찢어졌는데' 이런 식으로 치장해서 팔면 절대 사지 마라. 부품은 부품이지, 감성 상품은 아니니까.
신제품 출시일 3~4 개월 전쯤에, 그 모델의 전작이 단종되고 새 모델이 나올 직전, 이때가 중고 시장이 가장 유력한 타이밍이야. 그때는 거의 새 상태인데 가격이 폭락하거든.
그리고 하나만 강조하자면, '상장'된 중고는 절대 믿지 마라. 상장이 붙어있다고 해서 보증이 되는 게 아니라, 그냥 '이거는 내가 팔아서 보증해'라는 식의 사기성 마케팅일 뿐이야.
오히려 개인 판매자가 '사용한 지 1 주일도 안 됐는데 팔아야 함'이라고 적고, 박스도 완전 새 상태로 있는 걸 보면 더 믿어.
물론 단점도 분명히 있어. 바로 '무상 A/S'가 불가능하다는 점이지. 메인보드가 갑자기 죽으면, 그 부품의 수명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증거인 '시리얼 넘버'만 남을 뿐이야.
그리고 '오리진'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에서 정식 수입된 게 아니라면 A/S 혜택은 0이야.
결국 중고 부품을 사려면, '성능'보다는 '가격'과 '리스크'를 잘 따져야 해.
'이거 왜 안 사? 그냥 새 걸 사면 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새 걸 사면 30%는 아깝잖아?
하지만 '사용감'이 심하거나, '상장'이 붙어있는 제품, 그리고 '오리진'이 아닌 제품은 절대 피하는 게 좋아.
사실 중고 부품 시장은 '정보'가 곧 돈이야.
'이거 왜 안 사? 그냥 새 걸 사면 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새 걸 사면 30%는 아깝잖아?
하지만 '사용감'이 심하거나, '상장'이 붙어있는 제품, 그리고 '오리진'이 아닌 제품은 절대 피하는 게 좋아.
사실 중고 부품 시장은 '정보'가 곧 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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