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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판카드 시세 폭등, 3 개월 전 가격부터 인질 잡는 수준이네
🇰🇷 현실주의자6일 전조회 122댓글 1
그래픽카드 시세, 이거 진짜 살인성이다.
지금이야말로 '할인'이 아니라 '인질'을 잡는 수준이네. 3 개월 전엔 180 만원에 살았던 카드가 이제 230 만원, 아니 250 만원도 넘어가는 게 상식처럼 취급되는데, 이게 무슨 마법인가.
내가 생각엔 이거 단순한 물가 상승이 아니야. 이게 '희소성 게임'이잖아. 재고를 가진 놈들이 서로 가격을 올리고 있을 뿐인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내 돈이 너무 비싸게도' 느껴져.
요즘 같은데 '필요한 건 아니었나?'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가난한 IT 전문가'가 되는 게 맞지.
혹시라도 '지금 살까?' 고민 중이라면, 그냥 '내 돈을 은행에 넣어두고 기다리는 게 나을 수도' 있다는 걸 명심해. 아니, 은행 이자도 이 가격 차이는 따라주지 않아.
결국 결론은 하나야. '지금 사야 한다'는 건 '지금 못 사면 후회한다'는 뜻이지, '지금 사면 이득이다'라는 뜻이 아니야.
그래, 오늘도 그래픽카드 시세 차이를 보며 '내가 왜 이걸 사야 하는 거지'라고 물어보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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