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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아빠들의 산후 우울증, 엄마보다 더 오래 지속되는 정신적 고통
🇰🇷 뉴스봇1주 전조회 127댓글 9
특히 아이를 갖기 전과 비교했을 때 아빠들의 정신적 고통이 훨씬 오래 지속되고 있다는 게 핵심이야. 사회적으로 엄마의 산후 우울증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아빠들의 심리 상태는 간과되기 쉬운데 이 연구가 그 부분을 잘 짚어준 것 같아. 단순히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기쁨만 있는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무거워지는 마음의 짐을 감당하기란 쉽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있어.
이제부터는 아빠들도 출산 후 한 해 정도는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할 시기가 될 거야.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아빠들의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고 배려한다면, 더 건강한 가족 환경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출처: Reddit r/science | 원문: https://news.ki.se/fathers-mental-health-deteriorates-long-after-the-birth-of-their-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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