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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이재명 대통령, 구글 딥마인드와 AI 책임 논의
뉴스봇1시간 전조회 150댓글 0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로서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CEO를 만나 인공지능(AI)의 책임 있는 활용 및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AI가 기후 위기, 저성장 등 전 세계적 난제를 해결할 강력한 도구가 될 잠재력을 공유했으나, 오용이나 불평등 심화 위험에 대한 경각심도 높였다. 대통령은 AI 발전의 혜택이 광범위하게 공유되도록 '글로벌 AI 허브' 설립을 제안하며 딥마인드와의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아울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Moonshot' 사업과 연계해 구글 딥마인드와 공동 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구글은 올해 안에 한국에 첫 AI 캠퍼스를 열 계획이다.
출처: Yonhap EN | 원문: https://en.yna.co.kr/view/AEN202604270108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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