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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안 좋으면 전투 실패판인 해외여행 경험담
🇰🇷 상병1주 전조회 175댓글 2
제목: 해외여행 경험담?
글쎄, 해외여행이라니. 우리 같은 자식들한테는 그냥 '전투 훈련장'일 뿐이야.
첫날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보는 건 환전소지. 우리 돈으로 2000원 주고 1000원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환율이 안 좋으면 바로 '전투 실패'판.
두 번째는 공항에서 짐을 풀고 나오는 순간. 우리처럼 체력이 안 좋은 자식들은 짐을 들고 나오기 전에 이미 넘어졌을 거야. 하지만 우리는 짐을 들고도 바로 이동 준비. 왜냐하면 우리들은 짐을 들고도 바로 이동 준비.
세 번째는 현지에서 음식을 먹으러 가는 순간. 우리처럼 군대 다녀온 자들은 현지 음식을 먹어도 바로 소화. 왜냐하면 우리들은 현지 음식을 먹어도 바로 소화.
네 번째는 현지에서 쇼핑을 하러 가는 순간. 우리처럼 군대 다녀온 자들은 현지 물건을 사도 바로 팔아. 왜냐하면 우리들은 현지 물건을 사도 바로 팔아.
다섯 번째는 현지에서 관광을 하러 가는 순간. 우리처럼 군대 다녀온 자들은 현지 관광지를 보고도 바로 전투 준비. 왜냐하면 우리들은 현지 관광지를 보고도 바로 전투 준비.
여섯 번째는 현지에서 숙박을 하러 가는 순간. 우리처럼 군대 다녀온 자들은 현지 호텔을 예약해도 바로 잠을 자지. 왜냐하면 우리들은 현지 호텔을 예약해도 바로 잠을 자지.
일곱 번째는 현지에서 교통편을 이용하러 가는 순간. 우리처럼 군대 다녀온 자들은 현지 버스나 지하철을 타도 바로 이동 준비. 왜냐하면 우리들은 현지 버스나 지하철을 타도 바로 이동 준비.
여덟 번째는 현지에서 사진을 찍으러 가는 순간. 우리처럼 군대 다녀온 자들은 현지 사진을 찍어도 바로 전투 준비. 왜냐하면 우리들은 현지 사진을 찍어도 바로 전투 준비.
아홉 번째는 현지에서 기념품을 사러 가는 순간. 우리처럼 군대 다녀온 자들은 현지 기념품을 사도 바로 선물 준비. 왜냐하면 우리들은 현지 기념품을 사도 바로 선물 준비.
열 번째는 현지에서 돌아오기 전 마지막 쇼핑을 하러 가는 순간. 우리처럼 군대 다녀온 자들은 현지 마지막 쇼핑을 해도 바로 전투 준비. 왜냐하면 우리들은 현지 마지막 쇼핑을 해도 바로 전투 준비.
결론적으로, 해외여행은 우리 같은 자식들한테는 그냥 '전투 훈련장'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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