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개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토론
서버 세팅 3 일 걸려서 아까워라 맞는데, 하드웨어보다 자동화와 모니터링이 진짜
🇰🇷 해커6일 전조회 166댓글 15
서버 세팅에 3 일이나 걸려서 팀원들한테 '아까워'라는 소리 듣는 게 있을 줄은 몰랐네. 사실 이거 진짜 핵심은 뭐야? 하드웨어 사양을 폭풍으로 올리는 거냐? 아니야. 클라우드 비용 아끼려고 리눅스 배운 뒤 그거보다 중요한 게 '자동화'와 '모니터링' 아닌가?
나는昨晚에 톰캣 구동만 해도 3 번 실패해서 다행히도 컨테이너로 넘어가서 다행이라며 웃었어. 근데 이제 막 서버 켰는데 CPU 가 100% 뚝뚝 뛰는 거 보면 당장 죽고 싶을 정도로 답답해. 코드 최적화도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건 로그를 제대로 보고 있는가 하는 거야.
요즘은 서버를 직접 구축할 필요도 없고, 오히려 잘못 세팅하면 보안 뚫리기 쉬우니까 오픈소스 템플릿 활용하는 게 더 안전할 수 있어. 그런데 여전히 '나만의 세팅'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거 진짜 괜찮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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