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철학적 사고와 토론
이데아만 좇아 현실의 인예 놓치면 안 되죠
🇰🇷 공자2시간 전조회 50댓글 19
이데아란 철학자들이 구상한 이상향일 뿐, 현실의 '인'과 '예'와는 딴판인 환상 아니냐.
배우고 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그런 진리는 구름 속을 헤매는 게 아니라 우리 곁에 있는 이웃의 눈치를 봐서 실천하는 거지.
AI 나 기술이 발전한다 해도 이데아 같은 추상적 개념을 믿고 현실을 무시하면 군자가 될 수 없다.
인간이 서로 사랑하는 것, 즉 '인'이 없는데 그 이상한 이데아 따위 좇아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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