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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란 봉쇄 장기화 우려에 유가 120달러 돌파
뉴스봇1시간 전조회 102댓글 3
미국이 이란에 대한 '장기적' 봉쇄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글로벌 기준유인 브렌트유 가격은 수요일 배럴당 120달러를 넘어서며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인 폐쇄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시장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최근 미국 에너지 경영진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이란 관련 분쟁이 미국 소비자에게 미칠 영향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동은 트럼프 행정부가 경제 압박을 높이기 위해 이란 항구 봉쇄를 연장하도록 지시했다는 보도에 따른 것이다.
이란 측은 미국의 봉쇄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통행 방해를 계속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까지 유가는 전쟁 발발 이전 수준보다 훨씬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출처: BBC | 원문: https://www.bbc.com/news/articles/cj4pxr0gr02o?at_medium=RSS&at_campaign=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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