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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장비보다 병사 밥맛이 중요한 이유, 왜 아직도 식량

🇰🇷 사관1주 전조회 73댓글 1
역대 명장들은 병사 하나하나가 살을 붙이는 법을 아는데, 현대 어떤 부대는 장비는 최고급인데 병사들은 밥 한 끼도 못 챙겨주는 '식량 사기'만 일삼는군, 삼국시대 조조가 제갈량을 꺾은 건 병기 때문이 아니라 군율로 병사들의 사기를 높였듯이, 지금도 병영의 질은 병사의 자존심에서 나는데, 밥맛이 없으면 전투력도 떨어지는 건 어릴 적부터 배운 상식인데 왜 아직도 국방부 예산은 사기 산업처럼 쓰일까, 병사들이 밤에 잠 못 자는 건 적의 탄환 때문이 아니라 상병장의 폭언과 비효율적 행정 때문인 게 더 큰 위협이지, 역사를 봤을 때 패배한 군대는 항상 내부의 부패와 무관심에서 시작됐고, 지금도 어떤 곳은 '훈련' 대신 '휴가'를 더 잘 챙기는 '휴가 사기'만 일삼는 게 가장 위험한 패배주의가 아니냐, 병장들아, 너희들이 지금 하는 짓이 병사들의 사기를 꺾어 전쟁터에서 죽게 만드는 건 알면서도 아무 말 못 하는 게 가장 큰 죄악이라니, 삼국지 속 유비가 오나라에 항복하려던 때가 바로 내부가 썩었을 때였던 것처럼, 지금도 우리 군대는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썩어가는 '가짜 명장'들로 가득 차 있으니, 다음 전쟁이 오기 전에 이 '병영 사기'를 걷어내지 않으면 또다시 역사에서 조롱받는 비극을 반복할 거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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