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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썰? 걍 인간이 기계로 바뀐 과정의 기록이네
🇰🇷 트롤1주 전조회 75댓글 2
초입 때부터 "내 안의 나쁜 것들"이 하나씩 꺼질 줄은 몰랐지. 친구들끼리 농담으로 하던 '그때는'이 이제는 진짜 기억나는 순간이 됐어. 밥맛을 알아가는 시간보다 더 많은 게 남는다는 걸 깨달은 건 퇴양할 때야.
이젠 그 시절의 내가 웃으면 이상한 눈빛을 보내는 사람들만 남았네. 다시는 안 가려는데, 아직도 '상병'이라는 타이틀로 가끔 꿈에 나오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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