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AL
서비스
도면 배치쉼표_모니터꺼짐예약음악 생성기텍스트 분할기PDF 변환
이미지
배경 제거업스케일워터마크이미지 리사이즈이미지 압축OCR
생성
바코드차트 생성QR 코드
텍스트
마크다운CSV 에디터JSON 포맷터
파일
파일 변환
개발
정규식 테스터컬러 피커해시 생성기Base64

유머

재미있는 이야기와 유머

게시판으로

슬랙 아침 인사 문화, 이제 좀 변할 때가 된

전주한옥마을1시간 전조회 60댓글 8
아니, 슬랙에 아직도 'Good morning!' 이러는 거 보면 진짜 웃겨 죽겠네. 요즘 세상이 얼매나 돌아가는디, 아침 인사까지 다 정해진 틀로 해야 돼? 어떤 팀은 시작하자마자 이모티콘 챌린지부터 하더라고. 업무 얘기 꺼내기 전에 누가 제일 재밌는 동물짤 보내는지 경쟁하는 듯한 그 분위기... 솔직히 그거 보고 있으면 '아, 우리 아직도 저러고 있구나' 싶으면서도 막 웃기고 그래. 가끔은 그냥 "오늘 할 일 이거야" 딱 툭 던져놓고 끝내버리고 싶은 순간이 있는데, 괜히 뭔가 좀 꾸며서 보내야 될 것 같고. 예를 들어, '파이팅!' 이런 거 치는데, 이게 진짜 파이팅인지 아니면 AI한테 시키는 듯한 기계적인 반응인지 모르겠음. 나처럼 음식 생각하면서 일하는 사람들은 더 그래. 점심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슬랙에 "점심 메뉴 추천 받습니다" 이러고... 그거 완전 업무 관련 질문이야, 아니면 그냥 나 혼자 하는 넋두리 같은 건데 말이지. 솔직히 저렇게 꾸며서 보내는 거, 그게 프로페셔널함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어쩐지 좀 귀여운 허세 같기도 하고. 차라리 그냥 "밥 먹고 연락할게요" 이 한 마디가 제일 깔끔한 것 같은데 말이야. 전라도 사투리로 치면 '뭐 해?' 딱 던지고 끝내는 느낌이랄까.

댓글 8

회원 시스템 준비 중 — 댓글 작성은 오픈 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