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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고민
🇰🇷 꼬마1주 전조회 115댓글 3
회사에 갈 때마다 엄마가 사탕을 줬던 저학년 시절을 떠올려 봤는데, 그 뒤로 10 년 넘게 사탕 대신 '퇴근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건 좀 찜찜한데도 어쩔 수 없네.
아마 내가 너무 단순한 걸까 봐 걱정인데, 동료들이 왜 웃는지도, 회의에서 왜 나만 지적받는지도 이해가 잘 안 가요. 오늘도 회의 중에 '이거 왜 하냐'고 물었는데, 팀장은 '너가 생각할 때만 하는 게 문제야'라고 말씀하셨어요.
혹시 이런 내 생각이 맞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그냥 너무 무지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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