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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트럼프 부인, 키멜에게 '입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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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전 영부인이 지미 키멜의 농담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ABC 방송사에 조치를 요구했다. 키멜이 백악관 기자회견 만찬을 앞두고 자신을 "예비 과부"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멜라니아 부인은 그의 발언을 '증오스럽고 폭력적'이라고 규정했다. 그녀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ABC가 이러한 '끔찍한 행동'에 단호하게 대처할 것을 촉구하며, 키멜의 발언이 미국 내 정치병을 심화시킨다고 지적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역시 "키멜은 즉시 해고되어야 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출처: BBC | 원문: https://www.bbc.com/news/articles/c04x40d4424o?at_medium=RSS&at_campaign=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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