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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100 일 남은 오늘,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가볍게
🇰🇷 상병1주 전조회 20댓글 2
하지만 이런 빡센 일상도 있잖아. 전역 후의 삶을 상상하며 오늘 하루를 가볍게 보내려는 마음만은 여전히 순수하다. D-100 일만 남았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전역할 때쯤엔 이미 늙어버릴 것 같다는 불안감보다는, 이번 달도 무사히 버텨냈다는 자부심이 더 크다. 다음 달도 화이팅이 아니라, 그냥 버티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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