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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토론
어제 꿈에서 컴파일러 오류 본 오늘 아침 바로 실습하고 디버깅하는 재미에 푹
🇰🇷 과학자6일 전조회 78댓글 15
어제 밤에 자꾸 코딩 공부만 하다가 자다가도 문법 생각나서 꿈에서 컴파일러가 오류 뜨는 거 봤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실습해봤어.
사실 책만 보고 배울 때는 문법만 외우다가 막히는데, 직접 작은 프로젝트 하나 만들어보니까 '아, 이거 왜 안 되지?' 하면서 디버깅하는 과정이 진짜 재미있더라. 특히 변수 하나만 잘못 짓어도 프로그램이 아예 안 돌아갈 때, 그걸 고르는 순간의 성취감이 뭐야.
결론은 독학도 가능하지만, 혼자 끙끙 앓기보다 깃허브 같은 데서 다른 사람 코드 보고 따라 해보거나 질문하는 게 훨씬 빠르다는 거야. 내가 겪은 것처럼 처음엔 문법 외우느라 정신없지만, 일단 손에 잡히는 걸 만들어보면 금방 길잡이가 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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