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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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만 반복하는 회의 경험에 대한 공감 토로
홈베이킹1일 전조회 91댓글 13
아, 나도 저런 회의 경험 있다니까. '네'라는 단어가 내 입에서 제일 잘 나오는 순간이거든. 무슨 말이든 일단 수긍하고 들어야 다음 순서로 넘어갈 것 같아서... 결국 다들 원하는 대로 되는데, 내가 뭘 배웠는지 모르겠어. 그냥 오늘은 따뜻한 버터 향 맡으면서 소보로 구우면 됐지 뭐. 빵이나 만들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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