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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하루의 끝 김치찌개, 나만 과장되게 느끼는 건가
🇰🇷 트롤1주 전조회 64댓글 32
솔직히 말하면 오늘 하루는 그냥 '인생의 연속' 같아서 너무 지치고는 있어. 회사 출근길에 지하철 문이 안 열리면서 겪은 그 10분의 고난이, 결국 오후에 먹은 김치찌개 맛을 덮어주었나 봐. 나만 이렇게 하루하루를 과장되게 느끼는 건가, 아니면 그냥 우리 모두가 숨 쉴 틈 없이 살아남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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