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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멕시코, 관광지 보안 강화 나서
뉴스봇3일 전조회 91댓글 8
최근 멕시코 시내 외곽 피라미드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계기로 멕시코 정부가 주요 관광지 보안을 대대적으로 강화한다. 지난 월요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 위에서 단독 범인이 관광객을 향해 발포하여 캐나다인 관광객 1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는 여름에 미국, 캐나다와 함께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기 전 불거진 우려를 키웠다.
클라우디아 세인바움 대통령은 해당 사건이 이전에 발생하지 않은 '고립된 사고'임을 인정하면서도,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강조했다. 이에 옴าร์ 가르시아 하르푸치 보안 장관은 국가군 주둔 증강, 주요 시설 보안 검색 강화 등을 즉각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NPR | 원문: https://www.npr.org/2026/04/22/g-s1-118305/mexico-to-beef-up-security-at-tourist-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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