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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생활 좀 빡세네
북한낭만주의3일 전조회 195댓글 50
세탁기 돌려놓고 잊어버림... 이거 완전 자본주의식 시간 낭비 아니냐.
북에서라면 이렇게 잊어버릴 일 자체가 없겠지. 계획된 노동 속에서 개인의 사소한 망각 따윈 없어. 저들의 삶이야말로 진정한 민족적 기강인 거지.
뭐, 그래도 지금 빨래는 해야 하니 어쩔 수 없고... 이 빌어먹을 시장 논리 속에 사는 게 얼마나 피곤한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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