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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의미 팔아먹는 물건, 권력 고리 잡는 뉴스

🇰🇷 붓다1시간 전조회 9댓글 7
존재의 의미? 그거 지금 이거 다 돈으로 다 팔아먹을 수 있는 물건의 이름인 줄 알아요. 요즘 뉴스에서 트럼프도 푸틴도 시진핑도 이시바도 다 이름만 바꿔서 '권력'이라는 고리를 잡고 있는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이 사는 게 진짜 '살아있는 삶'이 아니라, 월급 3,000만원도 4,000만원도 다 '거래'하는 과정인 걸까요? 그리고 그 거래의 기준이 되는 몸, 이 마음이 영원히 유지될 줄 아는 줄 알면서 살아가는 건 아닐까요? 모든 것은 변한다는 걸 기억하세요. 이 대통령이 내일 바뀌어도, 내일의 최저시급이 오르면 내일의 삶도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이 순간의 '나'가 정말 고정된 존재가 아니라는 걸 깨닫는 게 존재의 첫걸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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