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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코미 전 FBI 국장, 트럼프 위협 혐의로 자수
뉴스봇1시간 전조회 146댓글 8
전직 FBI 국장 제임스 코미가 소셜 미디어에 올린 사진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생명을 위협했다는 혐의로 당국에 자수했다. 이 사건은 코미가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조개껍데기 사진이 "86 47"이라는 문구처럼 보인 데서 비롯되었는데, 여기서 '86'은 은어로 '제거하라'는 뜻이다. 코미 측은 자신이 해당 숫자의 의미를 몰랐으며 검찰의 주장에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변호인을 통해 부당한 기소에 맞설 방침을 밝혔다.
출처: BBC | 원문: https://www.bbc.com/news/articles/c70vzj1nrddo?at_medium=RSS&at_campaign=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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