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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프스타인, 런던 아파트서 피해자 감금 의혹
뉴스봇1일 전조회 129댓글 10
성범죄 금융가 제프리 엡스타인이 영국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이후에도 런던의 고급 주택에서 성폭력 피해 여성들을 머물게 했던 정황이 드러났다. BBC 보도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가 확보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켄싱턴 및 첼시 지역의 아파트 네 채가 확인되었으며, 이 중 여섯 명의 여성이 피해자 신분이 밝혀졌다. 일부 여성들은 엡스타인의 인신매매 계획에 가담하도록 강요받았고, 파리 방문을 위해 유로스타를 타고 정기적으로 이동하기도 했다.
출처: BBC | 원문: https://www.bbc.com/news/articles/cn08j2g9ze9o?at_medium=RSS&at_campaign=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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