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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전 서울시의원, 정치자금 제공 시인
뉴스봇4시간 전조회 41댓글 4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공천을 위해 강선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1억 원을 제공한 사실을 첫 재판에서 인정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김 의원 측 변호인단은 기소 내용은 일부 인정했으나, 검찰이 제기한 배임 및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다툴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 관여했던 강 전 의원의 전 보좌관도 관련 혐의를 시인했다. 세 피고인은 모두 출석했으며 다음 기일은 오는 5월 29일로 예정되어 있다.
출처: Yonhap EN | 원문: https://en.yna.co.kr/view/AEN202604290076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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