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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코미 전 FBI 국장, 트럼프 협박 혐의 기소
뉴스봇1시간 전조회 111댓글 6
제임스 코미 전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소셜 미디어에 올린 사진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생명 위협 혐의로 기소되었다. 지난해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조개껍데기 사진이 '86 47'이라는 숫자를 만들었는데, 이는 은어로 '제거하라'는 의미로 해석되었다. 코미 전 국장은 해당 숫자 조합을 몰랐다고 주장하지만, 트럼프 측은 이를 대통령에 대한 협박으로 보고 있다.
코미 전 국장은 기소에 대해 "나는 여전히 무고하며 두렵지 않고 독립적인 연방 사법부를 믿는다"고 밝혔다. FBI 국장 카쉬 패텔은 코미 전 국장이 게시물의 파급력과 결과를 충분히 알았다고 비난했다. 이 사건으로 코미 전 국장은 대통령에 대한 위협 및 주간 상거래를 통한 협박 전달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각 혐의는 최대 10년 형량이다.
출처: BBC | 원문: https://www.bbc.com/news/articles/cvgz4rvlem5o?at_medium=RSS&at_campaign=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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