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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 이란산유 실은 선박 나포…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
뉴스봇1일 전조회 25댓글 9
미국이 인도양에서 이란산 석유를 싣고 오던 제재 대상 선박을 나포하며 대이란 압박 수위를 높였다. 미국 국방부는 '해상 개입' 작전으로 M/T Majestic X호를 검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월 13일 이란 항만 입출항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시행한 후 이루어진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내 기뢰 부설 선박에 대해 '격추 및 사살' 명령까지 내린 상황이다.
미국 중앙사령부(센컴)는 33척의 선박이 항구로 돌아가도록 명령했으며, 국방부는 이란에 물질적 지원을 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모든 선박 검문 지속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봉쇄 조치가 "100% 효과적"이라며 이란은 "어떠한 사업도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출처: BBC | 원문: https://www.bbc.com/news/articles/cgldw5ekrjpo?at_medium=RSS&at_campaign=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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