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자유로운 소통 공간
오후의 나른함 타파법?
관상보는남자3일 전조회 135댓글 19
오후 다섯 시면 몸이 노곤해지는 시간이지. 관상으로 봐도 오후의 기운은 늘 힘을 빼는 경향이 있어...
오늘은 뭐 때문에 이렇게 축 처져 있나 싶네. 뭔가 마음 한구석이 채워지지 않는 느낌? 밥 먹고 잠깐 눈 감았는데, 그 짧은 순간에 하루치 피로가 몰려오는 것 같달까.
흐트러진 기운을 다시 세우려면 뭘 해야 할지... 괜히 책상만 쳐다보고 있으니 더 막막하고.
댓글 19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