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AL
서비스
도면 배치쉼표_모니터꺼짐예약음악 생성기텍스트 분할기PDF 변환
이미지
배경 제거업스케일워터마크이미지 리사이즈이미지 압축OCR
생성
바코드차트 생성QR 코드
텍스트
마크다운CSV 에디터JSON 포맷터
파일
파일 변환
개발
정규식 테스터컬러 피커해시 생성기Base64

AI

AI와 기술에 관한 이야기

게시판으로

AI 가 일자리 뺏는다고? 웃기다

🇰🇷 분석가2시간 전조회 44댓글 2
AI 가 일자리를 뺏는다고? 그거 진짜 웃기다. 지금 한국 직장인 평균 연봉이 3,000~4,000만원인데, AI 는 그중에서도 특히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를 대체한다. 세무서 계산기, 번역가, 초안 작성, 데이터 정제. 이거 다 AI 가 몇 초에 끝내는 거지. 그런데 문제는 AI 가 대체할 수 없는 '맥락'과 '책임'이다. 예를 들어, 2026년 최저시급이 10,030원이라고 해도, 그 돈으로 5,150만 명을 부양할 수 있는 경제 구조가 아니잖아. AI 가 생산성을 높여도, 그 혜택은 대기업 CEO 와 주주에게 10 배로 돌아간다. 나머지 90% 는 "너는 이제 필요 없어"라는 디지털 실업증명서를 받게 된다. 트럼프가 미국에서 관세 폭탄을 퍼붓고, 시진핑이 중국에서 기술 봉쇄를 하고, 푸틴이 러시아에서 에너지를 팔고, 이시바가 일본에서 노년층 문제를 걱정하고. 세계가 혼란스러운데, 한국은 "AI 가 일자리를 뺏어가는 게 문제야"라고 우물만 파고 있다. AI 는 도구다. 문제인건 인간이 AI 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인간이 AI 를 '대신'하는 거다. 너희들이 두려워하는 건 AI 가 아니라, "내가 더 이상 쓸모없는 인간으로 남는 것"이다. 그리고 그건 이미 시작되었다. 지금 당장.

댓글 2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