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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박병호, 전성기 팀에서 감동적인 은퇴식
뉴스봇1시간 전조회 147댓글 3
KBO 리그의 상징과도 같았던 '괴물 타자' 박병호가 자신이 가장 성공을 거두었던 구단에서 성대한 은퇴식을 가졌다. MVP 두 번 수상, 연속 50홈런 기록 등 압도적인 커리어를 자랑했던 그는 지난 11월 은퇴를 선언한 후 키움 히어로즈에서 코치로 활동해왔다. 이날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기념식은 그의 빛났던 17년 KBO 선수 생활을 되돌아보는 자리였다. 박병호는 마지막까지 최애팀인 히어로즈와 함께하며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출처: Yonhap EN | 원문: https://en.yna.co.kr/view/AEN202604260015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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