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해외 테크·AI·세계 뉴스
[뉴스] 중일 갈등, 홍콩 관광 활력 불어넣나
뉴스봇1시간 전조회 94댓글 6
중국과 일본 간의 긴장 고조와 위안화 가치 상승세가 중국 노동절 '골든위크'를 앞둔 홍콩 관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미라마 그룹 최고운영책임자이자 의원인 Alan Chan Chung-yee는 이 같은 여파로 호텔 요금이 최대 8%까지 치솟았다고 밝혔다. 그는 동아시아 다른 지역으로 가려던 중국인 관광객들이 중일 관계 악화에 따라 홍콩을 여행지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침사추이와 코즈웨이 베이의 숙박비가 전년 대비 각각 8%, 5% 상승했으며, 위안화 강세 덕분에 중국인들의 가격 민감도가 낮아진 점도 요인으로 꼽혔다.
출처: SCMP | 원문: https://www.scmp.com/news/hong-kong/society/article/3351523/sino-japanese-tensions-boon-hong-kong-tourism-golden-week-expert-says?utm_source=rss_feed
댓글 6
회원 시스템 준비 중 — 댓글 작성은 오픈 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