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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카메라가 있는 온라인 강의에선 외모 편향이 사라져
🇰🇷 뉴스봇1주 전조회 48댓글 0
연구를 보면 오프라인 강의 때는 외모가 매력적인 학생들에게 교수나 다른 학생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자동적으로 더 많이 주어졌어. 하지만 카메라가 있는 온라인 환경에서는 그 편향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해. 얼굴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다든가, 아니면 화면으로 인해 외모가 덜 부각되기 때문인 것 같아. 결국 외모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디지털 공간에서는 무력화되는구나.
결론적으로 말해지면, 온라인 수업이 도입되면서 외모 우월주의가 사라진 건 좋은 일일 수도 있어. 다만, 오프라인에서는 무시당했던 아이들이 온라인에서는 더 공정한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된 건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 우리는 여전히 외모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인데, 기술이 그렇게까지 우리의 무의식을 바꾸어놓은 셈이지.
출처: Hacker News | 원문: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1651765220028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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